상장일에 일어나는 일 — 거래 제도 팩트
최종 확인: 2026-07-12
상장일은 배정받은 주식을 처음으로 시장에서 매매할 수 있는 날입니다. 이 글은 거래 제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만 설명합니다. 언제 사고팔지에 대한 판단·전략은 다루지 않으며, 투자 결정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첫날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
- 상장 첫날의 기준가격은 공모가입니다.
- 정규장 시작 전 호가 접수를 통해 시가(첫 체결 가격)가 결정됩니다.
- 2023년 6월 26일 제도 개편 이후, 첫날 가격은 공모가의 60%~400% 범위에서 형성될 수 있습니다(즉 공모가 대비 −40%~+300%).
개편 전과 후
| 2023-06-26 이전 | 현재 | |
|---|---|---|
| 시초가 결정 | 공모가의 90~200%에서 동시호가 | 공모가 기준으로 첫 체결 |
| 첫날 변동 범위 | 시초가 대비 ±30% | 공모가의 60~400% |
| 당시 통용 표현 | "따상" 등 | 같은 방식으로는 계산되지 않음 |
위 수치는 국내 증시(코스피·코스닥) 신규 상장 종목에 적용되는 현행 제도 기준입니다.
둘째 날부터
- 상장 첫날 이후에는 일반 종목과 동일하게 가격제한폭 ±30%가 적용됩니다.
제도 확인 체크 포인트
- 해당 종목의 상장일(각 종목 페이지에서 확인)
- 공모가 — 첫날 변동 범위의 기준이 되는 값
-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 규모(의무보유확약 비율과 관련)
위 항목은 제도상 기준을 확인하는 목록일 뿐, 매매 시점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장 첫날 가격은 얼마부터 시작하나요?
상장 첫날의 기준가격은 공모가입니다. 2023년 6월 26일 제도 개편 이후, 첫날 가격은 공모가의 60%~400% 범위 안에서 형성될 수 있습니다.
"따상"이라는 말은 지금도 맞나요?
"따상"은 옛 제도(시초가가 공모가의 최대 2배, 이후 상한가 30%)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2023년 6월 26일 개편으로 첫날 변동 범위가 공모가의 60%~400%로 바뀌어, 지금은 같은 방식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상장일에 바로 팔 수 있나요?
상장일부터 정규 시장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페이지는 거래 제도만 설명하며, 언제 사고팔지에 대한 판단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각 종목의 상장일은 공모주 일정과 종목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수요예측이란 · 공모주 환불일 ·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이란
출처: 한국거래소(KRX) 신규상장 종목 매매제도, 2023-06-26 개편 공지 종합. 제도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거래소 안내를 확인하세요.